초소집, 소소집 궁리중

작고도 편리하고 자연과 함께할 만한 집짓기.
전통적 침상 온돌마루가 침실, 소반을 놓는 식당, 휴게실, 다용도 장소가 됩니다.
다락이 있어서 여러명이 잠을 잘 수도 있습니다.
폴딩 도어가 완전히 열려 환기와 자연만끽을 동시에 가능합니다.
관리가 힘들고 부담스러운 지붕처마 대신에 가볍고 교환 가능한 개폐차양을 달았습니다.
초소형 주택의 최고 문제 화장실도 일반적인 크기로 해결 하였습니다.

천만상상 오아시스 인터뷰 16 10 20 서울시 – 유한짐 구름집

#서울에서 살아가기 오아시스레터 천만상상 오아시스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배달해 드립니다. [인터뷰]서울이 아름다워지려면 – 건축가 유한짐 No.20 일시:2016-10-20 15:00:40.0 세상에서 제일 … More

풍세 오누이집

충청남 천안 풍세 땅 859㎡ 층 1층 2개동 덮은면적 98.23㎡ , 87.79㎡ 바닥면적 98.23㎡ , 87.79㎡ 땅덮은비 21.66% 땅/바닥비 21.66%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