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집, 소소집 궁리중

작고도 편리하고 자연과 함께할 만한 집짓기.
전통적 침상 온돌마루가 침실, 소반을 놓는 식당, 휴게실, 다용도 장소가 됩니다.
다락이 있어서 여러명이 잠을 잘 수도 있습니다.
폴딩 도어가 완전히 열려 환기와 자연만끽을 동시에 가능합니다.
관리가 힘들고 부담스러운 지붕처마 대신에 가볍고 교환 가능한 개폐차양을 달았습니다.
초소형 주택의 최고 문제 화장실도 일반적인 크기로 해결 하였습니다.

언덕 위 까만 집

충청북 충주 안림 대지  496㎡ 층수  2층 건축면적  80.37㎡ 바닥면적  160.74㎡ 세대 1세대 주차  2대 높이 7.1m 콘크리트 온통기초 절근콘크리트조 … More

천만상상 오아시스 인터뷰 16 10 20 서울시 – 유한짐 구름집

#서울에서 살아가기 오아시스레터 천만상상 오아시스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배달해 드립니다. [인터뷰]서울이 아름다워지려면 – 건축가 유한짐 No.20 일시:2016-10-20 15:00:40.0 세상에서 제일 … More